조수향 '얼어죽을 연애따위' 출연…이다희·최시원과 호흡 [공식]
입력 2022. 09.07. 16:08:05

조수향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조수향이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출연을 확정했다.

7일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조수향이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NA 새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연출 최규식, 극본 김솔지)는 30대 두 남녀의 단짠단짠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식샤를 합시다’, 혼술남녀’의 최규식 감독과 ‘쌉니다 천리마 마트’를 집필한 김솔지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앞서 출연을 확정한 배우 이다희, 최시원에 이어 조수향이 ‘얼어죽을 연애따위’에 합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조수향은 극 중 예능국 프로듀서 강채리 역할을 맡았다. 악마의 편집과 자극적인 설정으로 연일 최고 시청률을 찍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사랑의 왕국’의 총연출자로, 연애를 논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도 정작 ‘사랑’이 무엇인지 경험해본 적 없는 인물. 악착같이 인정받기 위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달려온 ‘외강내강’ 강채리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조수향의 활약이 단연 기다려진다.

한편 ‘얼어죽을 연애따위’는 오는 10월 방송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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