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배우 허광한, 내한 일정 마치고 내일(8일) 美 뉴욕으로 출국
- 입력 2022. 09.07. 16:13:11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대만 배우 허광한이 내한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출국한다.
허광한
허광한은 오는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펜디 뉴욕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다.
허광한은 데뷔 첫 단독 팬미팅 ‘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을 위해 지난달 28일 입국했다.
이후 지난 3, 4일 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팬미팅을 열고 4천여 명의 팬들을 직접 만났다.
팬미팅 외에도 공식적으로 한국을 첫 방문한 허광한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출연, 화보 촬영 등 다양한 내한 일정들을 바쁘게 소화하며 국내 팬들과 소통했다.
허광한은 전 세계를 강타한 메가 히트 대만 CTV 드라마 ‘상견니’로 큰 인기를 모았다. 이어 영화 ‘해길랍’과 박보영, 김영광 출연 원작 ‘너의 결혼식’의 리메이크작 ‘여름날 우리’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중화권 차세대 스타로 거듭났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CHI Entertainmen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