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 에버 해피', 성숙해진 하딘·테사…캐릭터 포스터 2종
- 입력 2022. 09.07. 16:42:3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완벽한 로맨스 케미와 아찔한 R등급 수위가 담긴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가 두 주인공 ‘하딘’과 ‘테사’의 빛나는 비주얼이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한다.
'애프터: 애버 해피'
‘MZ 세대의 로맨스 바이블’로 불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애프터’ 시리즈의 클라이맥스 ‘애프터: 에버 해피’가 영화만큼 완벽한 로맨스 케미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애프터: 에버 해피’는 뉴욕으로 떠난 테사와 소설가로 데뷔한 하딘, 서로에게 뜨거운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관계의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빨간맛 로맨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애프터’ 프랜차이즈의 주인공 ‘하딘’과 ‘테사’의 빛나는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각자의 진심을 담은 카피가 더해져 첫 키스, 첫 경험, 첫사랑을 모두 함께 한 두 사람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옴므파탈 매력도 질투도 업그레이드되며 ‘테사’를 사로잡았던 마성의 남자친구, ‘하딘’은 ‘애프터: 에버 해피’에서 자신의 삶을 뒤흔드는 엄청난 진실을 알게 된 후 괴로워한다.
이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홀로 집필했던 책에 ‘테사’와의 이야기를 담은 그는 “이 소설은 우리가 만난 ‘그 후’의 이야기야”라는 카피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려 애쓴다. 사랑도 일도 정복한 완벽한 여자친구였던 ‘테사’는 이번 ‘애프터: 에버 해피’에서는 보다 더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제자리만 맴도는 ‘하딘’과의 관계에 지친 나머지 뉴욕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하는 ‘테사’는 “겁쟁이가 되지 마, 나와 떠날 기회를 줄게”라는 카피를 통해 두 사람의 사랑이 예전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도 모른다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MZ 세대의 로맨스 바이블’로 불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애프터’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웹 소설 플랫폼 ‘왓패드’에서 총 누적 뷰 15억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한 원작 「애프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총 40개 국가에서 1,1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애프터」는 ‘애프터’, ‘애프터: 그 후’, ‘애프터: 관계의 함정’과 이번 ‘애프터: 에버 해피’에 이르기까지 총 4편의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뜨거운 흥행 열기에 힘입어 지난 8월 5편 제작까지 확정하였다.
엄청난 규모의 국내외 팬덤까지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애프터’ 프랜차이즈는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OST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애프터: 에버 해피’는 전작 ‘애프터: 관계의 함정’을 연출했던 여성 감독 캐스틸 랜던이 연이어 메가폰을 잡으며 아찔하고 관능적인 빨간맛 로맨스의 케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완벽한 커플 케미가 돋보이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애프터: 애버 해피’는 9월 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