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 “H모비스 생산직 근무…장거리 안돼”
입력 2022. 09.07. 23:19:00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10기 옥순의 자기소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돌싱특집으로 꾸며졌다.

옥순은 “충북 청주에서 왔고 나이는 34살이다. 아이는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7살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으며 하는 일을 현대모비스에서 생산 업무, 3교대를 하고 있다. 야간 근무를 하고 와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다들 잘해주셔서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옥순을 향한 질문이 쇄도했다. 장거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그건 안 된다”면서 “차타고 2시간 이상은 안 된다”라고 답했다.

상대방이 자녀를 양육 중이라면 교제를 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아이를 키우는 게 힘들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의 아이사람까지 잘 키울 수 있을까, 부담감 때문에 어렵지 남의 아이 못 키운다는 아니다.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해 걱정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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