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10기 현숙 “2명 마음에 들어…오늘부터 직진”
- 입력 2022. 09.07. 23:24: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10기 현숙이 직진을 예고했다.
'나는 솔로'
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10기 돌싱특집으로 꾸며졌다.
현숙은 31살이라고 밝히며 “부산대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했고, 발레 강사 겸 댄스도 가능해서 방과 후 학교에서 K팝 댄스를 가르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현숙은 환복 후 발레 춤사위를 선보였다. 이를 본 남성 출연자들은 감탄을 자아내기도.
그는 “이상형은 인성이 좋았으면 한다. 착하고, 선하신 분, 거짓 없고 정직한 분이 이상형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음에 드는 남성 출연자가 몇 명이냐는 질문에 현숙은 “세 명이었는데 두 분이었다. 오늘 이후로 계속 직진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