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드림 "주경기장 첫 입성?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아…설렌다"
- 입력 2022. 09.08. 17:16: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첫 주경기장에 입성한 소감을 전했다.
NCT 드림
엔시티 드림은 8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THE DREAM SHOW2 – In A DREAM’(더 드림 쇼2 – 인 어 드림) 개최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칠드림으로 첫 콘서트이자 국내 최대 규모 주경기장의 첫 입성한 소감으로 마크는 “굉장히 많은 감정이 있다. 사실 저는 이렇게 이야기해도 되나 싶지만 쉽지 않게 이룬 공연이란 생각이 들고 각자 생각하는 게 다르겠지만 어쨌든 이순간은 감사한 마음으로 무대를 설 것 같고 특히 칠드림의 첫 단독 콘서트를 여기서 할 수 있어서 다시 한 번 당연하게 생각하지도 안하면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즐기다 갔으면 하는 설렘이 있다”라고 밝혔다.
지성은 “저희들도 걱정도 하면서 긴장도 하고 있는데 다치지 않고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한편 엔시티 드림의 이번 콘서트는 8~9일 양일간 열리며, 둘째 날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