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빌리, 파워풀 ‘RING ma Bell’ 퍼포먼스로 독보적 무대 선사
- 입력 2022. 09.08. 19:15:5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그룹 빌리(Billlie)가 짜릿한 록 스피릿으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찢었다.
엠카
빌리는 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빌리는 록 스타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으로 무대에 등장해 비주얼만으로 짜릿한 록 스피릿을 선사했다. 가슴을 웅장하게 하는 밴드 사운드와 록 스피릿으로 무장한 빌리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표정 연기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었다.
빌리는 유니크한 세계관을 독보적인 스토리텔링이 녹아있는 무대와 완벽한 라이브로 ‘완성형 걸그룹’임을 증명했다. 정통 하드 록 장르에 맞춰 중독성 강하고 따라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빌리는 지난달 31일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빌리의 자체 최고에 해당하는 초동 음반 판매량 7만 4000장을 기록했고, 일본 타워레코드 전국 전지점 종합 앨범 판매량 차트 3위에 오르는 등 국내를 넘어 글로벌 영향력까지 입증하고 있다.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은 공개된 후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에 진입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500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SBS MTV ‘더쇼’, MBC M ‘쇼! 챔피언’에 컴백하자마자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니크한 서사와 강렬한 록 스피릿으로 매 무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빌리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활동을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