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X임윤아 '공조2: 인터내셔날', 부산→대구 무대 인사 확정
- 입력 2022. 09.08. 22:19:1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 9월 17일(토) 부산, 9월 18일(일) 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공조2
'공조2: 인터내셔날' 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압도적 스케일의 액션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경쾌한 팀플레이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완벽하게 접수하고 있는 '공조2: 인터내셔날'이 오는 9월 17일 부산, 9월 18일 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현빈, 임윤아, 진선규, 박훈, 이석훈 감독이 참석해 개봉 전부터 쏟아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할 것이다. 9월 17일(토)에는 롯데시네마 서면(전포동), CGV 서면,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에서 부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8일에는 CGV 대구아카데미, CGV 대구한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를 차례로 방문해 스크린 너머로 이어지는 현실 케미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개봉 2주차 부산, 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확정한 '공조2: 인터내셔날'은 주말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과의 유쾌한 공조로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할 것이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