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 6기 영철♥영숙, 결혼식 현장 공개…미모의 영숙母 '눈길'
- 입력 2022. 09.08. 22:51:2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철, 영숙 커플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나솔사계
8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5회에서는 6기 비주얼 커플 영철♥영숙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6기 영철♥영숙은 결혼식 현장을 전격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영숙의 가족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숙 어머니의 등장에 데프콘은 "미모 유전자는 어머니네"라고 감탄했다.
영숙 어머니는 "어떠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서운하다. 난 시집 안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능력있겠다 혼자 살아도 요즘 좋은 세상 아니냐"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솔로) 나갔을 때 첫날 선택 했을 때 '엄마 내 스타일이야'라고 하더라. '어머 얘 심상치 않다'라고 느꼈다. 우리집에 영철을 데리고 왔는데 괜찮더라.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결혼식에는 기가 세다는 오해를 받은 영철의 누나들은 물론, '나는 SOLO' 6기 동기들이 총출동했으며, 영철은 '영웅본색' OST를 BGM으로 '홍콩 대부'급 신랑 입장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나솔사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