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렌즈’ 박시환, “연말에 신곡과 콘서트 생각 중”
- 입력 2022. 09.08. 23:15:4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박시환이 신곡과 콘서트 소식은 물론 기자로 변신해 다양한 이슈를 전했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
박시환은 9일 오후 9시 방송된 BTN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이하 ‘러브렌즈’)에 출연했다.
이날 박시환은 최근 근황에 대해 “9일 ‘볼륨업’ 시즌2를 공연하고, 연말에는 신곡과 콘서트를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박시환은 연휴를 맞이해 가족들과 영화 관람했다고 밝힌 한 청취자에 사연에 “가족들과 영화라니 너무 부럽다. 아직 ‘탑건’도 못 봤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낸 것은 물론, “오랫동안 연락 못 한 친구가 있으면 전화하시면 좋겠다. 분명 반겨줄 것”이라며 행복한 연휴 보내는 방법을 추천했다.
청취자들의 다양한 사연과 함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 박시환은 ‘울림 프레스센터’를 오픈, 고속도로 휴게소 PCR 무료 검사 소식을 비롯해 오는 17일 오후 3시 30분 ‘러브렌즈’ 공개 방송 소식 등을 브리핑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한 청취자가 “뮤지컬을 하면서 전국으로 공연 다니시는데 건강이 걱정된다”라고 전하자 박시환은 “오랜만에 바쁜 스케줄을 보낸다. 건강 잘 챙겨서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9일 ‘볼룸업’ 시즌2 공연을 시작하는 박시환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과 연기, 각종 방송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BTN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