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 안 남노?" 스윙스, 태풍 힌남노로 말장난에 뭇매→게시글 삭제
입력 2022. 09.09. 16:08:38

스윙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스윙스가 제11호 태풍 힌남노를 두고 말장난을 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스윙스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힌남노 쫄? Where you at”이라는 글과 함께 맑은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힌남노 힌 안 남노? 이럴 줄 알았지"라고 적었다.

이후 일각에서는 힌남노로 인해 사망 11명, 실종 1명, 부상 3명 등 1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큰 피해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경솔한 말을 내뱉은 스윙스에 비난이 쏟아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스윙스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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