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나영희, 차예련과 함께 있는 이현진에 귀싸대기 "각오해라"
- 입력 2022. 09.09. 19:00: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영희가 이현진에 경고했다.
황금가면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 유수연(차예련)이 강동하(이현진) 결혼 진실에 대해 알았다.
앞서 유수연은 강동하가 본인을 위해 홍진아(공다임)과 억지로 결혼 한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이때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차화영(나영희)이 찾아와 강동하 뺨을 내리쳤다.
이에 강동하는 "생각하시는 거 그런 거 아니다. 이쯤 해라. 괜한 말 퍼지면 저나 SA 그룹에 좋을 거 없다"고 말했다.
차화영은 "시건방진 놈. 한 번 더 내 딸 뒤에서 이 천박한 거랑 붙어먹었다간 살려놓은 거 의미 없게 만들어질 테니까 각오하는 게 좋을 거야. 홍진아 너도 정신 똑바로 차려"라며 자리를 떠났다.
이를 본 홍진아는 "오빠랑 유수연 둘이 여기서 뭐했냐"고 소리쳤고 강동하는 "그만 좀 해라. 앞으로 내 허락 없이 회사 찾아오지 마"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