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골든벨', 추석 연휴 접수…두 번째 MVP 주인공은?
- 입력 2022. 09.10. 12:4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스포츠 골든벨’이 추석 연휴를 접수했다.
'스포츠 골든벨'
어제(9일) 첫 방송된 2022 추석특집 KBS2 예능 ‘스포츠 골든벨’ 1부 시청률이 6%(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동시간대 및 추석 파일럿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쉬운 속담 문제를 틀린 박태환에 다른 멤버들이 아쉬움의 탄식을 쏟아내는 순간 7.8%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정규 편성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5.6%를 기록한 SBS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 보다 높은 시청률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제 방송에서는 MC 서장훈, 전현무와 허재, 허웅 부자, 박세리, 김병현, 박태환, 김동현 등이 출격해 퀴즈 대결을 펼쳤고, “미운 아이 오은영 선생님”, “언 발에 수면양말” 등 기상천외한 오답이 속출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 골든벨’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0인의 스포츠인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두뇌 대결 버라이어티로 사자성어, 수도, 속담 퀴즈뿐 아니라 레전드 스포츠 스타에게 직접 듣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함께 준비돼 추석 명절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10일) 방송되는 2부에서는 1부 MVP 박세리에 이어 두 번째 MVP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멤버들의 불꽃튀는 대결이 더욱 강력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고되어 시청률 상승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국 1등, 아시아 1등, 전세계 1등인 스포츠 스타들의 두뇌 대결 프로젝트 2022 추석특집 예능 ‘스포츠 골든벨’ 2부는 오늘(10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스포츠 골든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