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오늘(11일) 경북 경주시편…후임MC 김신영, 첫방은?
입력 2022. 09.11. 12:10:00

'전국노래자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경북 경주시를 찾는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북 경주시 편으로, 작곡가 이호섭과 아나운서 임수민의 진행으로 꾸며진다.

이날 초대 가수는 김용임, 진성, 한혜진, 신승태, 양지원 등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지난달 30일 코미디언 김신영이 故 송해의 후임 MC로 낙점됐다. 김신영은 지난 3일 대구에서 첫 녹화를 마치고 오는 10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각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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