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진서연, 지석진 기선 제압 "캐리스마가 있다"
- 입력 2022. 09.11. 17:41: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런닝맨' 진서연이 기선 제압에 지석진이 당황했다.
'런닝맨'
1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진서연, 최여진, 옥자연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진서연 씨는 예전부터 '독전'부터 완전 팬이었다. 저런 인재가 숨어있었다니"라고 칭찬했다.
유재석은 "'독전' 얘기를 몇번이나 하냐"며 "그리고 진서연 씨가 형보다 나이 많다. 누나라고 불러라"라고 장난을 쳤다.
그러자 진서연은 "석진이가 몇살이지?"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저 66이요"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진서연의 대학교 후배 전소민은 "석진 오빠가 02학번 선배님들이랑 엄청 친하다. 레인보우 칠공주"라고 말했다.
진서연은 "아니다. 우리 BF밖에 없었다. 김아중일아 저. 칠공주는 뭐냐 듣도보도 못한, 누구랑 논거냐"고 묻자 지석진은 "왜 나한테 따지냐. 진서연 씨가 캐리스마가 있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