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색 여신 정체=박기량·백아연, 3년 만에 재회 "덕후 됐다"
입력 2022. 09.11. 17:47:59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음색 여신의 정체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추석특집 '듀엣 대전'으로 꾸며졌다.

이날 도토리 시스터즈와 대결을 펼친 음색여신 정체는 박기량과 백아연이었다.

3년 전 1라운드에서 만난 두 사람은 이번 추석 특집을 통해 듀엣으로 뭉쳤다.

박기량은 "너무 좋았다. 1라운드 탈락을 하고 누군지도 모르고 집에 갔는데, 방송을 보고 확인했다. 3년 만에 만나게 돼서 너무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아연 3년 전 무대 이후 "그 무대가 준비한 시간에 비해 예쁘게 잘 나왔고 주변에서도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 저도 방송을 통해서 언니의 정체를 알게 됐다. 언니의 덕후가 됐다"고 애정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