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싸우면 다행이야’ 오늘(12일) 8시 10분 방송…황보→간미연 무인도行
입력 2022. 09.12. 20:10:00

'안싸우면 다행이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황보가 갈고닦은 배 운전 실력을 공개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네 사람은 무인도에 도착하자마자 통발을 설치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배를 운전해야 한다는 사실에 안절부절못한다. 그때 황보가 “배 운전면허증이 있다. 걱정 말아라”라며 자신감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긴다.

‘황선장’으로 분한 황보는 멤버들의 걱정을 뒤로하고 능숙한 배 운전을 보여준다. 이에 토니안, 브라이언, 간미연은 20년 만에 처음 보는 황보의 새로운 모습에 감탄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안촌장’ 안정환 역시 “배 면허 따겠다”라며 선언한다고.

이 가운데 황보가 어떤 이유로 배 운전면허증까지 취득하게 됐는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추석 연휴를 맞아 기존보다 50분 빠른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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