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 '♥임세령'과 美 에미상 레드카펫 동반참석
- 입력 2022. 09.13. 09:29:1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정재가 연인 임세령과 함께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 동반 참석했다.
이정재-임세령
13일(현지 시간) 미국 TV예술과학아카데미는 제 74회 에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주역 이정재는 연인 임세령과 동반 참석해 레드카펫에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두 사람은 이정재의 첫 감독 연출작 '헌트'가 지난 5월 제 75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당시에도 동반 참석한 바 있다.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으로 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로 에미상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수상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이번 에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포함해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이정재), 남우조연상(박해수·오영수), 여우조연상(정호연)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