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공조2’, 추석 연휴 동안 330만 명 봤다…흥행ing
입력 2022. 09.13. 10:01:35

'공조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33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상영된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은 73만 3329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4만 4588명이다.

‘공조2’는 지난 2017년 설 연휴에 개봉돼 781만 명의 관객을 동원, 흥행에 성공한 ‘공조’의 속편이다. 이번에도 역시 명절에 개봉된 이 영화는 연휴 동안 334만 명이 관객을 이끌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육사오’(감독 박규태)가 9만 9488명의 일일 관객을 모았고, 누적 166만 7799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