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징어 게임' 박해수·오영수·정호연, 美 에미상 조연상 수상 불발
- 입력 2022. 09.13. 10:09: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박해수, 오영수, 정호연의 에미상 수상이 불발됐다.
박해수-오영수-정호연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남우조연상은 '석세션' 매튜 맥퍼딘, 여우조연상은 '오자크'의 줄리아 가너에게 돌아갔다.
이에 아시아 국적 배우 최초로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 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박해수, 오영수, 정호연의 수상은 불발 됐다.
한편 에미 시상식은 미국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Television Arts & Sciences·ATAS)가 주최하는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 시상식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