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채연, 쇄골 골절 부상→수술 앞둔 심경 "괜찮을 것…걱정 말길"
입력 2022. 09.13. 11:52:32

정채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겸 배우 정채연이 수술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채연은 13일 다이아 팬카페에 '에이드으으으우 걱정할까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팬들이 굉장히 걱정할 것 같아 이렇게 들어왔다. 수술하면 괜찮을 것 같으니 걱정하지 말라"며 "조금 떨리긴 하는데 괜찮을 거다. 걱정하지 말라. 어깨와 쇄골 빼면 괜찮다. 뇌진탕 증상은 이제 괜찮다. 머리는 멀쩡하다"라고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앞서 정채연은 지난 10일 새벽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 촬영 도중 계단에서 넘어져 쇄골 골절 진단과 뇌진탕 증세를로 응급치료를 받았다.

이로 인해 정채연은 오늘 오후 쇄골 골절 부위에 수술을 진행, 인대 손상이 확인되면 봉합 수술도 함께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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