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BTS: PTD-LA' 콘서트 실황 공개…추석 연휴 사로잡았다
- 입력 2022. 09.13. 16:33: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에서 지난 8일 디즈니+ 데이를 맞이해 깜짝 공개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가 추석 연휴를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디즈니+ 데이에 서프라이즈 콘텐츠로 공개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가 강렬한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무대로 추석 연휴를 가득 채웠다.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는 팬데믹 후 2년, 긴 휴식을 깨고 돌아온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부상한 방탄소년단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 첫 대면 콘서트에서 선보인 강렬한 퍼포먼스와 LA 소파이(Sofi) 스타디움을 가득 채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생생하게 담아낸 콘서트 라이브 필름이다. 지난 수요일 깜짝 공개를 통해 한 차례 놀라움을 안겼던 이번 콘텐츠는 추석 연휴 내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디즈니+ 데이가 준비한 깜짝 선물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디즈니+에서 단독 공개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는 2019년 월드투어 이후 2년 만에 팬들과 직접 마주한 방탄소년단이 야심차게 준비한 역대급 무대와 ‘ON’, ‘불타오르네’, ‘Dynamite’, ‘Permission to Dance’ 등 2시간을 가득 채운 다채로운 히트곡들, 그리고 LA 최대 규모의 스타디움을 매진시킨 5만여 명의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그대로 담겨있어 방탄소년단의 팬들은 물론, 음악과 공연을 사랑하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디즈니+는 디즈니+ 데이를 맞이해 오는 20일 15시 59분까지 신규 가입자 및 재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달 구독권을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다 많은 이들에게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를 직접 만나고, 환희와 감동의 순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특별함을 더한다.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라이브 필름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는 오직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