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MALUS' 초동 판매량 22만 5천장 돌파
입력 2022. 09.13. 20:14:0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원어스의 신보가 초동 판매량 22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15일 발매된 원어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MALUS'(말루스)는 한터 차트 집계 기준, 초동 판매량(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22만 5천장을 돌파했다.

이로써 전작인 일곱 번째 미니앨범 'TRICKSTER'(트릭스터)에 이어 2연속 초동 판매량 22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더욱이 신보 'MALUS'는 실시간 음악차트 한터 차트 '9월 2주 차 주간 음반차트'에서 음반 지수 1위에 등극, 가요계 걸그룹 활약 속 보이그룹으로 독보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며 정상에 등극했다. 음반차트는 국내외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하며, 초동 판매량은 팬덤의 규모를 측정하는 지표로 받아들여지는 점에서 원어스의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신보 'MALUS'는 발매 후 말레이시아, 러시아, 터키 등 다수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타이틀곡 'Same Scent'는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일 여덟 번째 'MALUS'를 발표한 원어스는 타이틀곡 'Same Scent'(세임 센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곡 'Same Scent'는 매혹적인 레게 리듬, 기타 사운드 위 원어스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져 한층 짙어진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다.

한편, 원어스는 음악방송을 중심으로 신곡 'Same Scent' 컴백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간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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