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철,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10월 결혼…5년 열애 결실
- 입력 2022. 09.14. 10:37:2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민철이 화촉을 밝힌다.
김민철
14일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민철이 5년간 교제한 일반인 여자 친구와 오는 10월초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예비 신부의 모습은 연예인 뺨치는 미모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철은 “서로에게 큰힘이 돼주는 관계로 교제를 하다 결실을 맺게 됐다. 앞으로 더욱더 견고하게 서로의 버팀목이 되고 싶다. 재미있게 잘 살며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겠다. 그리고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내일도 승리’로 데뷔한 김민철은 드라마 ‘닥터스’, ‘산후조리원’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