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인혜, 사망 2주기…안타깝게 진 별
입력 2022. 09.14. 11:16:24

고 오인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故 배우 오인혜가 사망 2주기를 맞았다.

오인혜는 2020년 9월 14일 새벽 인천 연수구의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부검 결과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극단적인 선택으로 인한 사망이라는 소견을 받고 수사는 종결됐다.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이 범죄’로 데뷔했다. 이후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노브레싱’ ‘소원택시’ ‘야망’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2018년 ‘연남동 539’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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