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 "가족과 캐나다 行"
입력 2022. 09.14. 15:54:44

이휘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휘재가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를 갖는다.

1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휘재가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를 갖는다. 가족과 함께 올 연말까지 캐나다에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지난 1992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카메라'로 데뷔해 '해피선데이' '스펀지' '세바퀴' '자유선연 토요일' '상상플러스' '일요일이 좋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이휘재는 2010년 플로리스트 문정원과 결혼, 2013년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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