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나영희, 공다임 상상임신 알고 분노…이현진 뺨 때렸다
- 입력 2022. 09.14. 20:31: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이현진에게 분노하며 따귀를 때렸다.
'황금가면'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홍진아(공다임)이 상상 임신을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아는 "오빠 나 임신했다. 우리 아이 생겼다. 아빠가 된 기분이 어떠냐. 나 너무 떨린다. 이렇게 빨리 엄마가 될 줄 몰랐다.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기뻐했다.
하지만 강동하는 홍진아를 뿌리치며 화를 냈다. 그는 "무슨 임신이냐. 정신 차려라"라며 "임신 아니다. 그럴 리가 없다. 단 한번도 같이 잔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아이를 가지냐"고 언성을 높였다.
의사에게 진단을 받은 결과 상상 임신으로 밝혀졌다.
이에 분노한 차화영은 "얼마나 몰아 세웠으면 그러냐. 얼마나 여자 취급을 안했으면 그러냐. 무시를 해도 정도가 있다"며 "주제 파악하고 사위 대접해줄 때 감사하게 생각해라. 시건방 떨지말아라. 작정하고 함부러 하는 꼴 보여주냐. 어디서 그런 눈빛을. 대리 사위로 팔려왔으면 팔려온 값을 해라"라고 뺨을 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