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인생' 남상지, 차민지와 김시우 만남 허락 "생모 사실 밝히지마"
입력 2022. 09.14. 21:00:38

'으라차차 내 인생'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남상지가 차민지와 친아들 김시우와 만남을 허락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서는 서동희(남상지)가 서힘찬(김시우)과 생모 백승주(차민지)의 만남을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승주의 서힘찬과 만남을 두고 뻔뻔한 요구가 계속됐다. 하지만 서동희는 아들 서힘찬을 위해 만남을 허락했다.

백승주는 "그럴 줄 알았다. 진작에 이랬으면 서로 얼굴 붉힐 일 없고 얼마나 좋냐. 지금이라도 마음 바꿔줘서 고맙다"고 미소 지었다.

이에 서동희는 "대신 절대 힘찬이한테 백승주 씨가 생모라는 사실 밝히지 않겠다고 약속해라"라며 "그 확답 못 들으면 나도 절대 허락 못한다. 건성으로 대답하지 말아라. 분명하게 약속해라.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얘기하지 말아라"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리고 일주일에 딱 한 번만이다. 해 지기 전에는 반드시 집에 돌려보내야 한다"면서 "이거 하나만 알아둬라. 내가 우리 힘찬이를 위해 정말 큰 결심을 했다는 거. 그러니까 백승주 씨도 더 이상 욕심 부리지 말아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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