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 김준수, 케이와 스캔들 재차 부인 "절대 아냐 오해다"
- 입력 2022. 09.14. 21:42: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랑수업' 김준수가 열애설을 재차 부인했다.
'신랑수업'
14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준수가 박해미의 주선으로 황석정과 생애 첫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해미는 김준수에 대해 "준수는 내 동생이고 뮤지컬 후배다. 그리고 어떤 저기도 없었다. 여자와"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본 이승철은 "준수가 알고 보면 많다"고 하자 김준수는 "많지 않다. 오해다. 얼마 전에 그것도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신봉선은 "얼마 전에 준수가 후배 친구와 스캔들이 났었다"고 했다. 김준수는 "절대 아니다"라고 재차 부인했다.
앞서 김준수는 같은 소속사 후배 러블리즈 케이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이승철은 "식구끼리는 좀 그렇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신랑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