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현숙, 영철 향한 마음 접나 "영자 향한 마음 느꼈다"
- 입력 2022. 09.14. 22:57:1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현숙이 영철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나는 솔로'
14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는 현숙과 영철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숙과 영자가 영철을 선택하며 셋이서 데이트를 했고, 각자 1대1 대화 시간이 주어졌다.
영철은 "처음에 첫 인상이 여자였다. 적극적이었다 처음부터. 느낌이 괜찮아서 선택했었다. 오기 전에도 그랬다"고 밝혔다.
현숙은 "그런데 알고 있었다. 은연 중에 차를 타고 오는데도 영자님을 향한 마음이 보였다. 저도 인터뷰할 때마다 영철이라고 말했었지만 영자님을 향한 것도 알았다. 하지만 저도 제 선택에 그냥 가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은 선택을 해서 나왔지만 내가 어필한다고 해서 마음이 바뀔 거 같지 않아서 더 이상 뭔가를 저도 드러내지 않고 더 이상 어필하지 않았다. 영자님을 향한 마음이 너무 느껴졌다. 그때부터 에너지를 다 뺐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오히려 둘 사이에 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