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마스' 지성, 서지혜에 거래 제안 "진짜 아마다스 찾았다…이 팀장 넘겨라"
- 입력 2022. 09.14. 23:26: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다마스' 지성이 서지혜에게 진짜 아마다스를 찾았다며 거래를 제안했다.
'아다마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하우신(지성)이 은혜수(서지혜)에게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우신은 "총애 받은 사람이 지병으로 죽었네요? 벌써 해송의 주인의 되신 거냐. 진실을 덮는 법부터 배우시고"라고 비꼬았다.
은혜수는 "배운 게 아니라 본능적인 거다. 그 본능이 곧 자격"이라고 말하자 하우신은 "권회장이랑 얘기하는 기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우신은 "거래하자. 이 팀장 넘겨라. 진짜 아다마스를 찾았다. 거짓말 같냐"며 "내가 원했던 건 모든 시작인 아다마스를 찾는 거, 딱 거기까지다. 아다마스를 찾았으니 진범인 이팀장을 잡아서 처벌해야 된다"고 제안했다.
은혜수는 "한 가지 궁금하다. 내가 이팀장을 넘기면 작가님은 그 사람을 잡을 순 있냐. 가능하냐"고 물었고, 하우신은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답했다.
제안을 받아 들인 은혜수는 하우신이 떠나자 이 팀장에게 전화해 모든 사실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아다마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