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디어유 버블' 서비스 신규 오픈…엔써들과 소통
입력 2022. 09.15. 09:16:03

엔믹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MIXX(엔믹스)가 팬들과 프라이빗 메시지를 공유한다.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는 15일 "JYP엔터테인먼트(JYPnation, 이하 JYP) 소속 걸그룹 NMIXX(엔믹스)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라고 밝혔다.

NMIXX(엔믹스)의 버블 서비스는 기존 JYP 소속 아티스트(2PM, Stray Kids, TWICE, ITZY, NiziU)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버블 포 제이와이피네이션 (bubble for JYPnation)’에서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IST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63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121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361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어유]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