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에버 해피', 스페셜 포스터…애틋+설렘 연애 세포 자극
입력 2022. 09.15. 11:36:14

'애프터: 애버 해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전 세계를 로맨스 열풍에 빠트린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5일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여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욕으로 떠난 테사와 소설가로 데뷔한 하딘, 서로에게 뜨거운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관계의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가 지난 7일, 8일(현지 시각)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북미보다 앞서 개봉했던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 유럽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켰던 '애프터: 에버 해피'는 북미 관객들의 마음마저 단번에 사로잡으며 ‘애프터’ 시리즈의 클라이맥스다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9월 21일 국내 개봉을 앞둔 '애프터: 에버 해피'는 전작 '애프터: 관계의 함정'을 연출했던 여성 감독 캐스틸 랜던이 연이어 메가폰을 잡아 아찔하고 관능적인 빨간맛 로맨스의 케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OST 라인업이 돋보이는 '애프터: 에버 해피'가 관객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리는 아찔하고 관능적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차 안에서 서로를 응시하는 ‘하딘’(히어로 파인즈 티핀)과 ‘테사’(조세핀 랭포드)의 모습이 애틋하면서도 도발적인 느낌을 풍기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우리 사랑은 소설 같을거라 생각했어”라는 카피가 더해져 올가을 극장가를 로맨틱하게 물들일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가 선보일 매혹적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로맨스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애프터: 에버 해피'는 9월 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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