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운 '디 엠파이어:법의 제국'으로 브라운관 데뷔…김선아 막내딸役 [공식]
입력 2022. 09.15. 12:18:48

최정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예 최정운이 드라마 ‘디 엠파이어 : 법의 제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한다.

15일 소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정운이 '디 엠파이어 : 법의 제국’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디 엠파이어 : 법의 제국’(연출 유현기/극본 오가규은 법으로 쌓은 철옹선 안에서 지켜졌던 욕망과 위선의 삶, 그들의 비밀에 대한 폭로이자 가진 자들의 추락 스캔들을 다룬 작품이다.

최정운은 극 중 유복한 가정에서 자라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을 독차지하는 한혜률(김선아)과 나근우(안재욱)의 막내딸 한강예 역을 맡아 이전 작품 속 모습과는 정반대의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브라운관 첫 데뷔를 앞둔 최정운은 영화 ‘남매의 여름밤’의 옥주 역으로 충무로가 주목하는 실력파 신예로 떠오른 바 있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비롯,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등 유수의 시상식을 통해 존재감을 인정받은 바, ‘디 엠파이어 : 법의 제국’에서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정운은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작품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드라마는 처음인 만큼 설레는 한편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현장에서 보고 배우며 재미있게 촬영 할 수 있었다. 작품 속 강예의 활약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디 엠파이어 : 법의 제국’은 오는 24일(토)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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