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영, 웨이브 '박하경 여행기' 주연…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 입력 2022. 09.15. 13:31: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이나영이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이나영
15일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에 따르면 이나영은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가제)에 출연한다.
'박하경 여행기'(가제)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라져 버리고 싶은 순간,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 걷고 먹고 사람들을 만나며 위로와 공감을 발견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여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종필 감독의 첫 번째 드라마이며, 손미 작가와 의기투합했다. 매회 25분 분량, 총 8부작으로 제작된다.
이나영이 지난 2019년 방영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촬영은 다음 달 들어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