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천재' 이장준 "목표는 월드와이드…배움을 얻어 세계로"
- 입력 2022. 09.15. 14:21:4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이장준이 '내일은 천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장준
15일 오후 KBS Joy '내일은 천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참석했다.
이날 이장준은 프로그램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전세계 분들에게 관심이 쏠린 K팝 아티스트로서 지식이 얕으면 안되겠다 생각했다. 두각을 나타내야 골든차일드가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용이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부를 하자, 배움을 얻자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며 "저의 목표는 월드와이드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내일은 천재'는 언론 고시계의 그랜드슬램 달성이라는 전설적인 이력에 예능감까지 갖춘 전무후무한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천재를 꿈꾸는 두뇌 계발 버라이어티다. 오늘(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