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천재' 곽윤기 "김광규, 천재 기대…막판에 치고 올라올 것"
- 입력 2022. 09.15. 14:28:3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내일은 천재' 곽윤기가 천재로 등극할 멤버로 김광규를 지목했다.
곽윤기
15일 오후 KBS Joy '내일은 천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참석했다.
이날 본인 제외 천재가 될 사람에 대해 곽윤기는 김광규를 꼽았다. 그는 "사실 기대가 전혀 없다. 장준 씨가 걱정이다. 쇼트트랙도 초반에 페이스가 올라 상위권에 있는 사람이 막판에 뒤쳐지곤 한다"며 "마지막에는 광규 형이 확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고 예측했다.
이어 김광규는 "비슷한 생각을 했다. 젊은 두 친구가 치고 나가고 있지만 결국에는 힘이 좋은 김태균 선구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내일은 천재'는 언론 고시계의 그랜드슬램 달성이라는 전설적인 이력에 예능감까지 갖춘 전무후무한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천재를 꿈꾸는 두뇌 계발 버라이어티다. 오늘(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