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천재' 전현무 "공부 잘하는 비결?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 입력 2022. 09.15. 14:46:5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내일은 천재' 전현무가 공부 잘하는 비결을 밝혔다.
전현무
15일 오후 KBS Joy '내일은 천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김광규, 김태균, 곽윤기, 이장준이 참석했다.
이날 브레인 가이드로서 전현무는 공부를 잘하는 비결에 대해 "스트레스가 없어야 한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다. 영어를 왜 못하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다. 완전히 오픈 마인드로 비웃든 말든 이런 게 없어야 빨리 성장한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목표에 대해선 "여러분들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게 목표였는데 오늘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마지막 회에 김태균씨랑 두바이를 가서 슈퍼카를 주워오는게 목표"라며 "아무도 안 도와주고 아랍어로 현장 박치기를 해야 한다. 아랍어가 안된다면 영어로라도 김태균 혼자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내일은 천재'는 언론 고시계의 그랜드슬램 달성이라는 전설적인 이력에 예능감까지 갖춘 전무후무한 '브레인 가이드' 전현무와 천재를 꿈꾸는 두뇌 계발 버라이어티다. 오늘(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J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