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트로트' 허찬미, 트로트 선배 극찬 이끈 팔색조 매력
- 입력 2022. 09.15. 18:26: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허찬미가 팔색조 매력을 방출했다.
'우리들의 트로트' 허찬미
허찬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MBN ‘우리들의 트로트’ 2부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허찬미는 윤수현, 강혜연과 함께 ‘손님 온다’를 선곡, 재치와 센스가 넘치는 안무와 특유의 시원한 보컬을 유감없이 뽐내며 ‘흥자매’다운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로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허찬미는 명곡 대결 마지막 승부의 주인공으로 출격했고, 주현미의 ‘짝사랑’을 열창했다. 특유의 간드러지는 음색과 명품 보이스는 물론, 다채로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댄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허찬미는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탁월한 라이브로 귀호강을 선사, 완벽한 엔딩으로 ‘트로트 대선배’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허찬미는 TV조선 ‘미스트롯2’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 실력과 뛰어난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차세대 트로트 퀸’으로 단번에 자리매김했다. 현재 꾸준한 음악 활동을 비롯해 폭넓은 행보로 팬덤을 탄탄하게 쌓으며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우리들의 트로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