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공조2’, 400만 돌파 코앞
입력 2022. 09.16. 09:01:26

'공조2'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공조2’가 4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상영된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 이하 ‘공조2’)은 12만 8665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381만 6143명으로 400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글로벌하게 확장된 스토리, 풍성한 케미와 유쾌한 재미,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육사오’(감독 박규태)가 1만 3854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해 자리를 지켰다. 누적 171만 5666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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