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질주', 저희 그 자체 곡…드라이브하면서 듣길 추천"
- 입력 2022. 09.16. 11:26: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127가 타이틀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NCT 127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 볼룸 방돔에서는 NCT 127 정규 4집 ‘질주 (2 Baddi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타이틀 곡 ‘질주 (2 Baddies)’에 대해 태용은 “타이틀곡이니 만큼 굉장히 떨린다. 사실 제가 느낀대로 이야기하고 싶다면 정말 NCT 127 그 자체의 곡이라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제 뮤직비디오 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네오틱하고 멤버들이 악동스러운 이미지와 네오한 이미지가 잘 어울려서 퍼포먼스로도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도영은 “‘질주’는 베이스가 굉장히 강한 곡이다. ‘Faster'이랑 질주를 이어서 들으시면 굉장히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차에 내장된 스피커가 좋으니까 차 안에서 듣길 추천드린다. 과속하지 않는 선에서 틀고 들으시면 좋겠다. 적정속도 준수하시면서 질주하고 싶으면서 질주하지는 말고”라고 강조했다.
NCT 127의 네 번째 정규앨범 ‘질주 (2 Baddies)’는 오늘(16일) 전 세계에 음반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