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공조2',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400만 돌파
입력 2022. 09.17. 08:37:25

'공조2: 인터내셔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공조2: 인터내셔날'이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17만 7140명을 관객을 이끌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공조2'는 개봉 11일째인 이날 오전 7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411만 2818명이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한편 2위는 1만 9767명을 동원한 '육사오(6/45)'가 차치했다. 누적 관객수는 173만 5431명. 3위는 헌트로, 누적 관객수는 430만 8384명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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