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팝업 클래스 오픈…바타·우타→김평야에게 ‘새삥’·‘LAW’ 배운다
입력 2022. 09.17. 11:13:51

‘스트릿 맨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맨파’ 안무 팝업 클래스가 오픈된다.

17일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은 댄서들이 직접 요즘 가장 핫한 ‘새삥’과 ‘LAW’(러) 안무를 가르치는 팝업 클래스가 열린다고 밝혔다.

‘스맨파’ 계급 미션에서 리더 계급 미션곡 ‘새삥’과 부리더 계급 미션곡 ‘LAW’의 댄스 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되고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춤을 사랑하는 이들과 셀럽들이 ‘새삥’, ‘LAW’ 챌린지에 참여하고 SNS에 인증하며 많은 주목을 이끌었다.

‘스맨파’ 댄서들은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오는 18일(일) 오후 5시와 8시, ‘스맨파’ 촬영장 ‘C-DANCE CUBE’에서 깜짝 팝업 클래스를 열기로 결정했다. 오후 5시에 진행되는 ‘LAW’는 부리더 계급의 메인댄서 우태와 같은 엠비셔스 크루의 오천, 김평야, 진우가 참여하며, ‘새삥’ 클래스에는 위댐보이즈의 바타, 인규, 경남, 카멜이 참여한다. 각 클래스 정원은 100명이며, 오늘(17일) 정오까지 공식 SNS 게시글에서 안내하는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평소 ‘스맨파’를 사랑하고, 춤을 즐기는 모든 이들이 신청 가능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방송에서 보던 댄서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이며, 춤에 도전하고 싶었던 모든 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전망이다.

한편, K-댄스의 정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춤의 진정한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 ‘스트릿 맨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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