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위하준, 김고은과 사이 의심받자 "썸이다"
입력 2022. 09.17. 22:02:24

'작은 아씨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작은 아씨들' 위하준이 김고은과 사이를 의심 받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는 최도일(위하준) 본부장이 의심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상(엄기준) 재단 비서실상 고수임(박보경)은 "본부장님 우리 애들이 이상한 걸 보여주던데, 본부장님이랑 오인주(김고은) 씨랑 은밀한 만남을 가지더라"라고 영상을 내밀었다.

영상 속에는 최도일과 오인주가 은밀하게 만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고수임은 "내가 말은 했다. 아무리 오인주 씨가 20억을 쇼핑했었지만 우리한테 필요한 사람이다. 700억이랑 관련이 있다, 본부장님이 오인주씨랑 꿍꿍이가 있는 건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제가 내용을 모르니까 혹시 무슨 얘기를 했는지 알 수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최도일은 "업무 관련해서 한 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사귀는 건 진짜 아니고. 썸?"이라며 둘러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작은 아씨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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