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남지현, 엄기준 부친 불법 재산 축적 의혹 제기
입력 2022. 09.18. 21:27:17

작은 아씨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작은 아씨들' 남지현이 엄기준에게 맞섰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극본 정서경, 연출 김희원)에서는 오인경(남지현)이 박재상(엄기준) 부친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인경은 기자간담회에 찾아가 박재상이 불법으로 부동산을 소유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장마리(공민정)은 회사에서도 잘린 오인경의 돌발 행동을 막으려했지만 막지 못했다.

오인경의 폭로로 기사는 수없이 쏟아졌다. 박재상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자리를 떠났다. 오인경은 몰려든 기자들에게 박재상의 부친 부동산과 관련한 등기부등본을 보여주며 "얼마든지 자유롭게 보도해달라. 그리고 난 오늘부터 회사에서 잘렸다"라고 말했다.

기자들은 오인경에게 "박재상과 관련이 있는거냐", "외압이 있었냐"라고 물었지만 오인경은 대답하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작은아씨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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