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폰' 출연 확정…미술관 큐레이터役 [공식]
입력 2022. 09.19. 10:45:43

김소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소은이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 TV시네마 ‘폰:사라진 기억’에 출연을 확정했다.

19일 소속사 아센디오는 “배우 김소은이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 TV시네마 ‘폰:사라진 기억’에 출연한다. 박성훈 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폰:사라진 기억’ (연출 홍석구, 극본 정우철)은 결혼을 앞두고 이름도 모르는 낯선 여자와 하룻밤을 보낸 남자의 핸드폰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스릴러다.

김소은은 극 중 미술관 큐레이터이자 도유빈(박성훈)의 약혼녀 임선애로 분한다. 임선애는 대학교와 미술관을 거느린 깊은 사학재벌의 배경에 언제나 당당한 커리어우먼 이지만 새롭게 밝혀지는 진실앞에 큰 혼란을 겪는 인물로 임선애 캐릭터로 완벽 변신할 김소은의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김소은은 KBS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이어 ‘폰:사라진 기억’까지 대세 행보를 이어가며앞으로 김소은이 보여줄 활약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폰:사라진 기억’은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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