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에버 해피', 스틸 4종 공개…애틋+로맨틱 분위기 물씬
입력 2022. 09.19. 13:12:38

'애프터: 에버 해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올가을 극장가를 설렘으로 가득 채울 ‘애프터: 에버 해피’가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로맨스 스틸 4종을 공개한다.

전 세계 16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한 로맨스 블록버스터 ‘애프터: 에버 해피’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100% 충족시키는 아찔하고 달달한 로맨스 스틸 4종을 공개했다. ‘애프터: 에버 해피’는 뉴욕으로 떠난 테사와 소설가로 데뷔한 하딘, 서로에게 뜨거운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관계의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빨간맛 로맨스.

공개된 로맨스 포스터 4종은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테사’와 ‘하딘’의 모든 과거와 비밀이 드러나면서 삶이 송두리째 뒤흔들리는 두 사람의 위태로운 모습과 함께 서로를 향한 뜨거운 마음이 느껴지는 애틋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잠든 ‘테사’에게 조심스럽게 키스를 하는 ‘하딘’, 침대에 나란히 누워 서로를 바라보는 ‘하딘’과 ‘테사’, 슬픔에 잠긴 ‘테사’의 손을 잡고 위로를 건네는 ‘하딘’ 등 ‘애프터’ 프랜차이즈를 사랑하는 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릴 만한 애틋하고 달달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가 잘 드러나는 스틸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MZ 세대의 로맨스 바이블’로 불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애프터’ 시리즈는 세계 최대의 웹 소설 플랫폼 ‘왓패드’에서 총 누적 뷰 15억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한 원작 '애프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총 40개 국가에서 1,1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애프터」는 ‘애프터’, ‘애프터: 그 후’, ‘애프터: 관계의 함정’과 이번 ‘애프터: 에버 해피’에 이르기까지 총 4편의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뜨거운 흥행 열기에 힘입어 지난 8월 5편 제작까지 확정하였다. 엄청난 규모의 국내외 팬덤까지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애프터’ 프랜차이즈는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설렘 가득한 스토리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OST 라인업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애프터: 에버 해피’는 전작 ‘애프터: 관계의 함정’을 연출했던 여성 감독 캐스틸 랜던이 연이어 메가폰을 잡으며 아찔하고 관능적인 빨간맛 로맨스의 케미를 이어갈 예정이다.

‘빨간맛 로맨스’다운 로맨틱한 스틸 4종을 공개한 ‘애프터: 에버 해피’는 9월 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판씨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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