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 홍보대사 합류
입력 2022. 09.19. 16:15:48

배동성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배동성이 ‘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 홍보대사로 나선다.

배동성은 지난 6월 공익법인으로 승인된 (사)지속가능월드네트워크(이사장 최수일, 이하 지월네)의 기후변화대응캠페인 홍보대사에 합류했다.

그는 평소 그의 부인인 전진주(요리연구가)가 환경문제에 누구보다 솔선수범하는 모범시민이라며 전기,물 사용뿐만 아니라 쓰레기배출 하나하나에도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세심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세대보다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살수 있는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는 책임감이 앞선다”며 “뉴미디어에서의 환경콘텐츠와 캠페인을 개발하고 있는 지월네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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