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씩씩하게 다녀오겠다” 강태오, 섭섭함 뒤로한 채 입대 심경 고백
- 입력 2022. 09.19. 23:28: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강태오가 입대 심경을 밝혔다.
강태오
강태오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의 응원과 과분한 사랑 감사하다.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라며 “곧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강태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짧은 머리에도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강태오는 오는 20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18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강태오의 소속사는 입대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강태오의 전역 예정일은 2024년 3월 19일이다.
강태오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ENA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태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