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코로나19 확진…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 불참
입력 2022. 09.20. 11:00:38

이정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미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이정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이정재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정재는 지난 18일 입국 후 받은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정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리는 '2022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으로 불참하게 됐다.

이정재는 지난 8일 에미상 시상식 참석차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국제영화제로 이동해 영화 '헌트' 홍보를 마친 뒤 지난 18일 귀국했다. 이정재와 동행한 정우성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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